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1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참석해 발언하는 심상정 정의당 의원. (사진=사진공동취재단)1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구본환 전 인천국제공항 사장과 이상직 의원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세우자는 요구가 나왔다. 인국공 사태와 이스타항공 대량해고 사태 때문이다.
김희국 국민의힘 의원은 1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한국철도공사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국정감사 직전 돌연 해임된 구 전 사장에 대해 “해임을 두고 현재 국토교통부와 구본환 전 인천국제공항 사장에 대한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며 증인채택을 요청했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자체 감사결과 후 ‘국정감사 당시 태풍위기 부실대응 및 행적 허위보고’, ‘기관인사 운영에 공정성 훼손 등 충실의무 위반’ 등의 이유로 구 전 사장을 해임했다.
앞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와 기획재정위원회도 구 전 사장을 증인으로 채택했으나, 구 전 사장은 건강상의 이유로 불출석했다.
아울러 이날 심상정 정의당 의원은 이스타항공의 창업주인 이상직 의원을 증인으로 채택해 달라고 요구했다. 지난 14일 이스타항공이 605명을 대량해고한 게 이유다.
심 의원은 “이스타항공 사태는 창업주의 도덕적해이, 부실경영, 정부의 무대책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이라며 “현역 의원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한 전례가 없다는 이유로 이상직 의원 증인채택을 않고 있는데 민주당의 제식구 감싸기로 비춰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심 의원은 지난 7일에도 이 의원의 증인채택을 요구한 바 있다.
한편, 구 시장과 이 의원에 대한 증인채택 요청에 따라 국토위는 간사단 협의에 나설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