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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부, 공공청렴지수 `아시아 1위` 세계 18위…10점 만점에 8.09점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13일 한국 정부가 코로나 상황 하에서도 부패 발생의 위험과 기회를 낮춰 부패 통제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발표된 2021년 공공청렴지수(IPI, Index of Public Integrity) 평가에서 한국이 역대 최고 순위인 114개국 중 18위, 아시아 국가 중 1위를 기록했다.공공청렴지수는 사...
  2. 부천시, 소상공인 방역물품지원사업 추진 부천시는 방역패스 제도 확대에 따른 소기업 ․ 소상공인의 부담 완화를 위해 1월 17일부터 업체당 10만원씩 방역물품비를 지원한다. 이번 방역물품비 지원은 소상공인이 2021년 12월 3일 이후 QR코드 확인 단말기를 비롯한 손세정제, 마스크, 체온계 등 방역과 관련된 물품이나 장비를 구매한 경우에 한하여 지원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식...
  3. 수원시, 17~28일 수원만민광장 홈페이지에서 영흥공원 명칭변경 선호도 조사 영흥공원의 명칭 변경을 준비하는 수원시가 1차 심사를 거쳐 선정한 5개 이름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한다.  선호도 조사는 17일 오후 2시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 수원만민광장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는 지난해 12월 ‘영흥공원 명칭변경 시민공모’를 진행했다.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
  4. 광명시, 광명사거리 먹자골목 음식문화거리 조형물 제막식 광명시는 지난 13일 광명사거리 먹자골목 입구에서 ‘광명사거리 먹자골목 음식문화거리’ 조형물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공모를 통해 광명사거리 먹자골목을 제1호 음식문화거리로 지정한 데 이어 음식문화거리 활성화 지원 사업으로 추진한 것이다. ‘광사먹골 음식문화거리’로 표기된 대형 조형물은 먹.
  5. 강서구, ‘한국형 생애 초기 가정방문 중재 연구’ 추진 서울 강서구는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손잡고 ‘한국형 생애 초기 가정방문 중재 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본 연구는 현재 정부 차원에서 실시되고 있는 임산부, 영유아 대상 가정방문 프로그램인 ‘생애 초기 건강관리 시범사업’이 아동의 건강발달과 엄마의 건강에 미치는 효과를 밝히기 위해 실시되는 무작위 대조 연...
  6. 인천시, 무료택배 도서대출서비스 확대 운영 인천광역시는 올해 정보소외계층을 위한 `무료택배 도서대출서비스` 이용 대상자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무료택배 도서대출서비스`는 도서관을 직접 방문해 이용하기 어려운 가정을 위해 도서 자료를 택배로 대출해 주는 서비스로, 1인당 도서는 5권까지 신청 가능하며 올해부터 혼합도서, 점자도..
  7. 외교부, 전 국가 해외여행 `특별여행주의보` 재발령 외교부는 14일부터 1개월간 전 국가·지역을 대상으로 특별여행주의보를 재연장했으며, 이번 특별여행주의보는 별도 연장 조치가 없는 한 2월 13일까지 유지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여행주의보 연장은 전 세계에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한 결정이다. 지난해 11월 26일 WHO가 `우려 변이 바이러스` 지정 이후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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