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소년 동행캠프 참여 청소년들, 플리마켓 수익금 지역 청소년 위해 기부
서울시 정책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서울시 청소년 동행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한 플리마켓 수익금을 지역 청소년을 위해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시립목동청소년센터는 지난 2월 27일 서울시 청소년 동행캠프에 참여한 초등학생 20명이 플리마켓을 통해 마련한 17만6800원의 수익금을 양천구 내 사회배려대상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청소년 동행캠프는 서울시 청소년 정책 사업의 일환으로 방학 기간 동안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덜고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해 학업
LG화학, 배터리 안전 통합 솔루션 선보인다
LG화학이 배터리 화재 위험을 낮추는 통합 안전 솔루션을 선보인다. LG화학이 11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열폭주를 지연·차단하는 통합 솔루션을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전기차(EV)와 에너지저장장치(ESS) 확산으로 배터리가 일상과 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확대되면서 안전성 확보는 기술 경쟁력을 넘어 시장 신뢰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OEM의 열 전이(Thermal Propagation) 규제가 강화되며 배터리 열폭주 대응 기술은 배터리 설계의 필수
LG전자가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멸종 위기 동물 ‘피그미 올빼미’를 주제로 한 환경 캠페인 영상을 상영하며,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친환경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LG전자는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서 `피그미 올빼미`를 주제로 한 7번째 `LG와 함께하는 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LG전자는 7월 28일 자사의 환경 캠페인 시리즈 ‘LG와 함께하는 멸종위기종 보호 캠페인(The LG Endangered Species Series)’의 일환으로 7번째 영상인 ‘피그미 올빼미(Cactus Ferruginous Pygmy-owl)’ 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기후위기로 서식지를 잃어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전광판 영상으로 구현해 전 세계인에게 생물다양성 보존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이다.
이번에 상영된 피그미 올빼미는 미국 서부와 멕시코 사막 지대에 서식하며 선인장을 보금자리로 삼는 소형 맹금류로, 기후 변화와 도시 개발 등으로 개체 수가 급감하고 있는 대표적 위기 동물이다.
LG전자는 이를 3D 그래픽으로 구현해 서식지 파괴의 위협과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시각적으로 전달했다.
앞서 LG전자는 지난 2월과 4월에도 타임스스퀘어에서 각각 ‘모나크 나비’와 ‘서인도제도 매너티’를 주제로 한 캠페인을 상영했으며, 지난해에는 눈표범, 흰머리수리, 바다사자, 붉은 늑대 등을 소개하며 분기별로 지속적인 환경 메시지를 전달해왔다.
특히 올해부터는 미국 NBC 방송이 제작하는 자연 다큐멘터리 시리즈 ‘The Americas’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며, 현지 미디어와의 협업을 통해 멸종위기종 보호 메시지의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정규황 LG전자 북미지역대표 부사장은 “LG전자는 지속적인 멸종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을 통해 글로벌 고객들과 함께 기후변화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존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