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차명진 후보는 지난 4월 6일 OBS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사건" 등의 발언을 해 논란을 빚었다. 사진은 토론회에 참석한 차 후보. (사진=OBS)
지난 15일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차명진 전 의원이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차 전 의원은 지난 18일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의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차 전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TV에 얼굴도 나왔고, 주변사람들 괜한 걱정도 하기에 할 수 없이 검사받았다”고 밝혔다.
차 전 의원은 지난 15일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다. 그는 광화문 집회 직후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오늘 억수로 내리는 비를 뚫고, 문재인의 코로나 장막을 뚫고, 꾸역꾸역 광화문에 모여든 백만의 애국 동지들의 빛나는 눈, 결의에 찬 눈을 보고 확신했다”며 “마침내 청와대 문재인을 반드시 끌어내릴 것이다. 작년같이 죽쒀서 미래통합당에 갖다 바치는 일도 다시는 없을 것”이라고 했다.
이후 17일 광복절 집회 참석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는 것에 대해 “방금 어머니한테 전화가 왔다. 아들이 YTN에 나왔는데 광화문 집회에 코로나 환자가 드글드글한데 왜 거기 갔냐며 통곡하신다”며 “제가 화를 내며 진 받은 사랑제일교회 사람들은 거기 안갔고 야외에선 코로나 안옮기니까 걱정말라, 빨갱이 방송 거짓말 하는 거 믿지 말라, 했는데 계속 우신다”고 했다.
한편, 차 전 의원은 지난 4.15 총선을 앞두고 세월호 유족들과 관련한 막말을 퍼부어 미래통합당에서 제명됐다. 차 전 의원은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해서 제명을 무효로 하고 총선에 임했으나 김상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패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