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지난 15일 광화문 집회 이후 서울 성북구에 설치된 임시 선별진료소의 모습. (서남투데이 자료사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4일 0시 기준 266명을 기록해 나흘만에 200명대에 복귀한 것으로 드러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266명 중 258명은 지역 발생, 해외 발생은 8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 8명 중 5명은 외국인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97명, 경기도가 84명, 인천이 20명으로 수도권에서만 201명이 발생했다. 그밖에는 ▲대전 10명 ▲충북 10명 ▲충남 7명 ▲전남 7명 ▲강원 6명 ▲경북 6명 ▲전북 4명 ▲붓나 3명 ▲광주 1명 ▲울산 1명 ▲세종 1명 ▲경남 1명 순이었다. 제주도와 대구에서는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0시까지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19명 증가해 누적 1만4219명이다. 추가 사망자는 없어 기존의 309명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