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포스트 코로나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사진=관악구)관악구는 코로나19 이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효과적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7일부터 9월 11일까지 ‘포스트 코로나 :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코로나로 인하여 새롭게 나타날 각종 사회・경제적 변화들에 부합하는 참신하고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공모주제는 ‘코로나19 이후의 시대, 변화를 이끄는 정책, 희망을 나누는 정책’이며 공모내용은 ▲ 언택트(Untact) 시대, 비대면 공공서비스 아이디어 ▲ 소비촉진,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아이디어 ▲ 피해자 지원 및 민생안정 아이디어 ▲ 기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부합하고 실현가능한 정책 아이디어 등이다.
관악구민은 물론 관악구 소재 단체, 직장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여러 건의 아이디어를 중복해서 제안할 수 있다.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접수가 진행되며 온라인 관악청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하게 공모전 참여가 가능하다.
개인 또는 한 팀이 다수의 작품을 제출할 수 있으나 2개 이상 작품이 우수제안으로 선정될 경우 가장 상위등급 제안만 인정받을 수 있다.
본 공모전은 아이디어의 참신함과 실효성에 심사기반을 두고 우수제안을 선정하며, 수상자들에게는 총 4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최우수 1인(팀)에게는 100만원, 우수 3인(팀)에게는 각 50만원, 장려 5인(팀)에게는 각 30만원이 차등 지급될 예정이며 선정된 우수제안들은 9월 중 온라인관악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에 대한 세부사항 확인과 참가 신청은 온라인관악청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지금이야말로 지자체가 앞장서 코로나 이후의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본 공모전을 통해 구민 여러분의 다채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적시에 구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