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변호인 강연재 변호사가 17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인근에서 '서울시의 고발 및 얼론 발표 내용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이영선 기자)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오늘(1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서울 중랑구에 있는 서울의료원으로 이송됐다.
방역당국 관계자는 17일 “전 목사가 코로나 검사를 받아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15일 서울 광복절 집회에서 전 목사를 접촉한 이들도 격리해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전광훈 목사는 이날 오후 4시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리고 얼마 뒤 부인 서 모 씨 역시 코로나19에 감염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앞서 전 목사 측 변호인은 같은 날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열고 전 목사가 자가격리 대상자가 아니었다면서 반박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러나 불과 몇 시간도 안돼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전 목사와 함께 예배를 진행한 사랑제일교회 신도와 8·15 집회에서 근접하게 접촉한 사람들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가 진행될 경우 확진자 숫자가 크게 늘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