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세미나 개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3월 1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AI 시대, 저출생, 고령화, 지방소멸, 양극화 등 사회의 구조적 변화 속에서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기본사회 실현 과정에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강득구(경기 안양시 만안구), 김문수(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김성회(경기 고양시갑), 김우영(서울 은평구을
박남춘 인천시장이 22일 오전 인천시청에서 코로나10 확진자 발생에 따른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TV 화면 캡처)
인천 부평구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59세 여성 확진자가 나왔다. 이 여성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4일 동안 신천지 대구교회에 참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인천시는 22일 이날 오전 인천 부평구에 거주하는 50대 여성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이 여성이 대구신천지 집회 참석자로 대구시로부터 검사권고 연락을 받았고 어제(21일) 14시 경 부평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한 후 오늘 9시 경 확진판결을 받았다.
현재 이 여성은 인천의료원 음압병동에서 격리 치료 중이다.
인천시는 향후 질병관리본부 등 유관기관과 함께 여성이 이동한 경로 등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