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세미나 개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3월 1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AI 시대, 저출생, 고령화, 지방소멸, 양극화 등 사회의 구조적 변화 속에서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기본사회 실현 과정에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강득구(경기 안양시 만안구), 김문수(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김성회(경기 고양시갑), 김우영(서울 은평구을
21일 정부과천청사 부근에 있는 신천지 교회 입구에 '신천지예수교회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당분간 성전에서 예배와 모임을 금지한다'는 문구가 붙어있다. (사진= 허지우 기자)
21일 오후 국내에서 코로나19 환자가 48명 추가로 발생했다. 오전에 추가 확진된 52명을 포함하면 이날만 100명이 늘어 국내 총 확진자는 204명이 됐다.
오후들어 확진된 환자 48명 중 46명은 신천지대구교회와 관련된 것으로 확인됐다. 신천지대구교회 관련 확진자 46명 가운데 42명은 대구, 1명은 서울, 2명은 경남, 1명은 광주에서 각각 발생했다.
신규환자 나머지 2명은 서울과 경기에서 각각 1명씩 나왔다. 방역당국은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