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세미나 개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3월 1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AI 시대, 저출생, 고령화, 지방소멸, 양극화 등 사회의 구조적 변화 속에서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기본사회 실현 과정에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강득구(경기 안양시 만안구), 김문수(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김성회(경기 고양시갑), 김우영(서울 은평구을
21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확진 환자가 52명 추가됐다. 국내 총 확진자는 156명이다. (서남투데이 자료사진)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52명 추가 확인됐다. 이로써 국내 총 확진 환자는 총 156명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오전 9시 기준 전일 16시 대비 코로나19 국내 확진 환자가 52명 추가돼 총 156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새로 확진된 환자 52명은 대구 38명, 서울 3명, 경북 3명, 경남 2명, 충남 1명, 충북 1명, 경기 1명, 전북 1명 제주 1명, 광주 1명 등 전국에 걸쳐 분포돼있다.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 추가 확진자는 39명이며 이 중 33명은 대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청도 대남병원 관련 추가 확진자는 1명이며, 나머지 12명은 역학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