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지난 3일 시청 민원실에서 방역관계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및 예방을 위한 방역을 하고 있다. (사진 = 인천시 제공)
인천시가 다음달 1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한 특별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시청사다.
인천시는 그동안 코로나19 조기종식과 확산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수시 방역체계로 전환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이번 특별방역은 시민이 다수 이용하는 장소 및 빈번한 신체접촉이 예상되는 장소와 회의실, 미팅룸, 계단 난간이나 손잡이 등 시청사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인천시는 이후에도 2주 1회 이상 수시로 방역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정형섭 인천시 총무과장은 “최근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에 따라 시청사 전체에 대해 특별방역을 실시하는 사항”이라며 “철통방역을 통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