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센터장 최명숙)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모델을 지역사회에 도입할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 ‘흑백요리사’ 이후 외식 소비 트렌드 분석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흥행이 방송 전후 실제 외식 소비 지형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분석한 결과, 미식 탐구가 하나의 여가 활동이자 ‘경험’을 소비하는 문화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SN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미슐랭과 파인 다이닝에 대한 언급량은 흑백요리사 방영 전인 2023년 대비 각각 43.2%, 11.4% 증가하며 미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관어 비중도 과거 ‘기념일’ 중심에서 최근에는 ‘셰프’, ‘
광명시는 지난 27일 김포시에서 열린 제64회 서부수도권행정협의회 정기회의에서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사업에 대하여 관련 자치단체가 긴밀하게 협력해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자고 건의했다.
▲ 제64회 서부수도권행정협의회 정기회의
이날 회의에서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의 해당 노선이 통과하는 4개 자치단체는 국토교통부가 각 지역 주민들이 지적하는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하지 않고 사업추진을 강행하고 있어, 이와 관련 협의회 차원의 공동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국토교통부에 건의하는 것에 합의했다.
광명시는 고속도로 지상화에 따라 예상되는 지역단절, 소음, 분진 등 주민 피해에 대하여 지역주민의 재산권 및 안전 확보를 위해 국토부가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하도록 강력히 건의하고, 주민 합의가 도출될 때까지 사업 전면 재검토나 사업철회를 요구하는 등 협의회 차원에서 공동 대응해 나가자고 했다. 이를 위해 관련 지자체의 국회 공동기자 회견 및 국토부장관 면담 요청을 제안했다.
한편 서부수도권행정협의회는 수도권 서부지역 10개 자치단체가 지역간 상호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현안을 공동 해결하기 위해 1993년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