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목동 남부시장에서 장을 보는 시민의 모습. (서남투데이 자료사진)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 등을 위한 재난지원금이 오는 28~29일 1차 지급될 전망이다.
20일 중소벤처기업부, 보건복지부, 기획재정부, 고용노동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4차 추가경정예산안이 오는 22일 국회를 통과하면 이같은 일정으로 지원금 지급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급 대상은 소상공인, 특수고용직 프리랜서 등 고용취약계층과 미취학 아동, 초등학생 가정 등이다.
소상공인의 경우 코로나19 재확산 이후 매출이 감소한 연간 매출액 4억원 이하 소상공인에 100만원,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합제한 또는 금지 업종에 포함된 업종에는 150만·2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미취학아동·초등학생 가구의 경우 특별돌봄 지원금(아동 1인당 20만원)을 대부분 추석 전에 지급할 예정이다. 미취학 아동은 아동수당 계좌로, 초등학생은 급식비·현장학습비 납부용 스쿨뱅킹 계좌로 준다.
특수고용직·프리랜서 등 고용취약계층의 경우 1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지급받은 50만명이 추석 전 지급 대상이다.
정부는 4차 추경의 국회 토과 시기를 전후로 지원금 대상에 안내문자를 보낼 예정이다. 대상자들은 별도 증빙서류 없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