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더불어민주당이 이스타항공 무더기 정리해고 논란의 중심에 선 이상직 의원에게 '납득할만한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다.
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 당 이상직 의원이 창업주인 이스타 사태에 대해 우려가 제기된다"며 "이 의원은 창업주, 국회의원으로서 책임을 갖고 국민과 회사 직원이 납득할만한 조치를 취해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날 이 대표는 21대 총선 후보자 등록시 여야 의원 다수의 재산 축소 신고 의혹이 불거진 데 대한 엄정한 대처를 약속했다.
이 대표는 "4·15 총선에서 당선되신 여야 국회의원 가운데 총선 당시 신고한 재산과 지금의 신고 재산 사이에 차이가 나는 경우가 드러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 가운데는 규정의 변화 등 설명 가능한 경우가 많다"면서도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여야를 막론하고 철저히 조사해서 응분의 조치를 취해달라. 당도 선관위의 조치에 부합하며 대처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