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이스타항공조종사노조는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스타항공 대규모 해고 사태에 대해 정부와 여당이 해결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사진=김대희 기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이스타항공조종사노조는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스타항공 대규모 해고 사태에 대해 정부와 여당이 해결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앞서 이스타항공의 창업주인 이상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대량해고 등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지난 24일 “선당후사의 자세로 당에 폐를 끼치지 않겠다”며 더불어민주당을 사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