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서울시는 27일 시청 본관 11층에 근무하는 자문위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남투데이 자료사진) [서남투데이=서남투데이 기자] 서울시청 본관 근무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시청이 뚫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시는 27일 본청 11층에 근무하는 자문위원이 전날 서울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건설분야 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비정규직 직원으로 본청 11층에서 근무했다. 서울시청 11층은 ▲도시재생실 ▲재생정책기획관 ▲ 재생정책과 ▲공공재생과 ▲주거재생과 ▲주거환경개선과 ▲역사도심재생과 ▲도시활성화과 ▲한옥건축자산과 등이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밀접접촉자는 4명이다.
서울시는 본관 11층을 임시 폐쇄하고 해당층 직원들을 귀가조치 시켰다. 이들은 바로 검체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특히 본관 근무자 중 기저질환자 및 임신직원은 재택근무 지침이 내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