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지난 21일 금나래 문화체육센터 개관식. (사진=금천구)금천구는 지난 21일 금나래 문화체육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오후 3시에 진행된 개관식은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를 고려해 1층 북카페 일부 개관과 함께 최소 인원만 참여하는 소규모 행사로 진행됐다.
개관식에는 유성훈 구청장을 비롯해 30여명의 주민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경과보고, 테이프커팅,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금천구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직접 접촉 가능성이 낮은 1층 북카페 시설을 우선 개방하고, 향후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전체 또는 일부시설에 대한 개방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한편, 금천구는 지난 3월 독산1동에 지하2층, 지상4층 규모의 금나래구민문화체육센터를 준공했다. 수영장, 대체육관, 체력단련장, 무용룸, 문화룸, 쿠키룸, 북카페 등 주민들의 여가활동과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난 2001년 건립된 구민문화체육센터에 이어 새롭게 탄생한 금나래 문화체육센터가 주민들의 여가선용과 건강관리를 위한 주민 행복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코로나19 상황이 하루빨리 종식돼 다양한 시설들을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