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코로나19 예방 행동수칙 포스터. (사진=관악구)관악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수칙 챌린지를 연다.
관악구가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한 ‘내 손으로 써보는 코로나19 예방수칙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아는 것이 힘이고, 시작이다.”라는 취지로 생활 속 개인 예방수칙을 주민에게 알리고 실천을 유도하여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고자 함이다.
챌린지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7월 27일부터 8월 21일까지 4주간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된다.
먼저, ‘코로나19 예방수칙 챌린지’ 참여를 위해서는 먼저 관악구 페이스북과 게시된 해당 이벤트 글에 ‘좋아요’를 누른다.
이어 코로나19 예방 행동수칙 10가지 ▲두팔 간격 거리유지 ▲마스크 착용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 방문 자제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옷소매나 휴지로 입과 코 가리기 ▲매일 2번 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피하기 ▲각종 모임 및 행사 참여 자제 ▲불필요한 여행 자제 중 3가지를 자필로 종이에 적는다.
그리고 마스크를 쓰고 인증샷을 찍은 후, 개인 페이스북에 “#코로나극복관악구, #잘지켜요예방수칙“ 해시태그와 함께 전체공개로 게시하면 된다.
관악구는 참여자 중 2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하고, 당첨자 명단을 8월 28일에 관악구 공식 카카오톡 채널에 게시할 예정이다. 선발된 200명에게는 5000원 상당의 음료 교환권이 증정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내 손으로 써보는 코로나19 예방수칙 챌린지를 통해 구민 한 분이라도 더 예방수칙을 알고 실천으로 이어져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소독·방역뿐만 아니라 구민들과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