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센터장 최명숙)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모델을 지역사회에 도입할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 ‘흑백요리사’ 이후 외식 소비 트렌드 분석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흥행이 방송 전후 실제 외식 소비 지형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분석한 결과, 미식 탐구가 하나의 여가 활동이자 ‘경험’을 소비하는 문화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SN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미슐랭과 파인 다이닝에 대한 언급량은 흑백요리사 방영 전인 2023년 대비 각각 43.2%, 11.4% 증가하며 미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관어 비중도 과거 ‘기념일’ 중심에서 최근에는 ‘셰프’, ‘
20일 0시 기준 신규 코로나 확진자는 총 67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지난달 27일 부천종합운동장 주차장 선별진료소 모습. (사진=김대희 기자)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7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0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67명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1만 2373명이다.
신규 확진자 67명 중 36명은 국내에서 감염된 환자다. 지역별로는 서울 13명, 경기 10명, 인천 4명, 대구 2명, 대전 5명, 충남 2명이다. 31명은 해외유입 사례로 서울 1명, 경기 7명, 인천 1명, 부산 2명, 전북 1명, 경북 1명, 해외유입 검역 과정에서 1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이날 사망자 수는 전날과 동일한 280명이다. 격리 중인 확진 환자는 46명 늘어난 1237명이다. 완치된 사람은 21명 늘어 1만856명이 격리해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