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부천시는 16일 확진자가 발생한 어린이집을 즉시 폐쇄하고 교사 및 원생 9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사진은 부천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는 아이. (사진=김대희 기자)
경기도 부천시 복사골문화센터 어린이집 원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16일 부천시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150번째 확진자 A씨는 서울 은평구 확진자의 가족이다.
방역당국은 현재 복사골문화센터 어린이집을 즉시 폐쇄했으며, 해당 교사 및 원생 90여명을 상대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A씨는 지난 7일 서울 은평구에 사는 어머니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A씨의 어머니는 전날 은평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에 A씨를 포함한 다른 가족들이 접촉자로 분류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부천시는 지난 8~16일 어린이 집에 등원한 교사 24명과 어린이 66명은 물론 이들 가족들까지 모두 검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