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서울 도봉구에 사는 13세 학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데이케어센터발 확진자는 최소 43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9일 오전 중국동포교회 현장에 설치된 선별진료소. (사진=이유진 기자)서울 도봉구에 사는 13세 학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도봉구 내 요양시설 ‘성심데이케어센터’를 이용 후 확진된 가족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21일 도봉구에 따르면 지난 12일 확진된 도봉구 33번 확진자의 가족인 13세 A씨는 자가격리하던 중 18일 의심증상이 나타나 20일 선별진료소를 찾았다. 그리고 오늘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노원구 소재 중학교에 재학 중인 A씨는 이달 8일부터 온라인 수업을 들었고, 이후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해 추가 접촉자와 별다른 동선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부모님 등 다른 동거 가족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도봉구 관계자는 “성심데이케어센터 이용자 중심으로 확산되는 코로나19를 막기 위해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고 있어 안타까운 심정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센터 이용자 38명 중 병원에서 치료 중인 확진자를 제외한 치매‧중풍 등 거동이 불편하신 14명의 자가격리자의 자택을 매일 방문해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지역사회로의 전파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데이케어센터발 확진자는 서울만 39명을 포함해 최소 43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