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질병관리본부는 2일 0시 기준 확진자가 89명 늘었다고 밝혔다. 사진은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 (사진=김대희 기자)[서남투데이=서원호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하루 사이 89명이 늘었다. 이로써 현재 국내 누적 확진자는 9976명이 돼 1만 명을 목전에 두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0시 기준 전날 0시보다 확진자가 89명 늘었다고 밝혔다. 전날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01명으로 세 자릿수를 넘겼지만, 이날 다시 두 자릿수로 하락했다.
지역별로는 대구에서 21명, 경기도 17명, 서울 14명, 경남 6명, 인천 4명, 충남 2명, 전남 2명, 경북 2명, 울산 1명, 광주 1명, 강원 1명이다. 검역 과정에서 확진된 사례는 18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4명이 늘어 총 169명이며, 완치 후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261명 늘어 총 582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