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비정규직 이제그만 1천100만 비정규직 공동투쟁'은 7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잘리거나 무급 휴직, 과로사 당하는 비정규직 증언대회'를 열었다.
김태일 공공운수노조 한국공항비정규직지부장은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공항에서 무급휴직, 권고사직 등 인력 감축이 이뤄지고 있다며 "모든 해고를 금지하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진욱 공공운수노조 전국방과후학교강사지부장은 "방과후학교 강사들의 소득은 제로 상태인데, 교육 당국 어느 곳도 책임지지 않는다"며 비정규직·중소 영세 사업장 노동자에게 휴업수당을 지급해달라고 호소했다.
이들은 ▲ 노동자가 노동조합 활동을 할 권리 보장 ▲ 이주 노동자에게 차별 없는 지원 ▲ 30대 재벌의 사내유보금 1천조원 환수 등을 요구하며 이달 중 서울 도심에서 투쟁 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또 30대 재벌의 사내유보금 1000조 원을 환수하고 이주노동자에게도 차별 없는 동일한 수준의 지원을 해달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