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자 마이크를 사기 위해 줄지어 기다리는 시민들. 사진은 지난 2일 관악구 농협 하나로마트 앞 풍경이다. (사진=김대희 기자)[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일 오전 0시 기준으로 477명 추가됐다. 이로써 우리나라 전체 확진자 수는 4812명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2일 자정부터 오후 4시까지 전국에서 123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3일 자정까지 477명이 추가돼 하루 사이에 600명의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7명 ▲충남 3명 ▲부산 2명 ▲광주 2명 ▲경기 2명 ▲강원 1명 ▲충북 1명 ▲전북 1명 ▲제주 1명이다.
확진자 수가 특히 많은 경북의 경우 61명, 대구 지역은 519명이 나왔다. 전체 확진자 4812명 중 대구·경북에서만 428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체의 89%다.
한편, 확진자 중 6명이 추가로 발생해 총 28명이 코로나19로 사망했다. 다만 이날 오전 3시쯤 중대본 통계에 포함되지 않은 대구 사망자가 1명 더 발생해 29명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