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인천의료원 선별진료소 대기구역 (서남투데이 자료사진)
인천 미추홀구에서 9살 된 초등학생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는 A군이 지난 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인하대병원에 격리돼 치료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자가격리 중이던 A군은 지난 2일부터 발열이 생겨 3일 2차 검체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아 인하대병원에 격리 입원했다. 엄마와 형제 등 나머지 3명은 음성 판정을 받아 자가 격리 중이다.
인천시는 A군의 동선 파악을 위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A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인천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9명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