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는 26일 국회에서 환영식을 열고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과 백대용 소비자시민모임 회장 영입을 설명했다. (사진=김대희 기자)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미래통합당이 총선에 대비해 경제분야 전문가들을 영입했다.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과 백대용 소비자시민모임 회장이다.
미래통합당은 26일 국회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문재인 정권의 재앙적 경제정책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잇는 소상공인들이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사회, 안심하고 사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두 사람의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
최 회장은 중소상공인희망재단 이사장, 전국소상공인살리기운동본부 대표,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 등을 지낸 소상공인 현장의 산증인이다.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는 두 인재에 대해 “소비자운동이 생경한 부분이 많지만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고 침해되지 않도록 막아내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며 “우리 당의 가치와 부합하는 귀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백 회장은 변호사로 활동하며 지난 2000년부터 소비자와 소비자단체에 대한 봉사활동을 수행해왔다. 지난 2013년에는 소비자시민모임 이사로 선출됐고, 지난해부터 회장직을 역임하고 있다.
이날 통합당은 여성 소상공인, 청년사업가, 떡집 사장님, 치킨집 사장님 등 10명의 소상공인 영입인사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