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지난달 14일 국회에서 민주당 영입인재 8호인 이소영 변호사(오른쪽)가 이해찬 당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사진=김대희 기자)[서남투데이=유주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는 24일 이소영 환경전문변호사를 경기 의광·과천에 전략공천했다고 밝혔다.
1985년생으로 34세인 이 변호사는 2012년 사법연수원 41기를 수료했다. 수료 후에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로 일했고 이후 2016년 퇴사해 비영리환경단체인 '기후솔루션' 부대표를 맡아 최근까지 일했다.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에는 환경부 환경오염피해소송지원변호인단 소속으로 일했고,, 산업통상자원부 민관에너지 워킹그룹 위원으로 활동했다.
2019년부터는 국기기후환경회의 저감위원회 간사, 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일했다.
이 변호사는 지난달 14일 더불어민주당 21대 총선을 위한 여덟번째 인사로 영입돼 민주당의 '젊은 피'로 주목을 받았다.
이근형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은 "(이 변호사는) 의왕·과천을 향후 도시발전 비전을 가진 지역으로 만들기에 적절한 인물"이라고 평했다.
경기 의왕·과천은 현역인 신창현 의원이 컷오프된 지역으로 신 의원은 당에 재심을 청구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