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자유한국당·새로운보수당·전진당의 통합 신당인 '미래통합당'이 공식 출범했지만,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2%p 오른 것에 그쳤다.
이번 조사는 한국갤럽 자체 조사로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총 통화 7,673명, 응답률 13%)에게 지지하는 정당을 물은 결과 더불어민주당 36%,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층 27%, 미래통합당 23%, 정의당 7%, 바른미래당 4%, 국민의당 2%로 나타났다. 신뢰수준은 95%이며 표본오차는 ±3.1%p이다.
17일 안철수신당은 지난주 '국민당'을 쓰지 못하게 되자 '국민의당'으로 당명을 변경했고, 18일 바른미래당 비례대표 의원 9명이 '셀프 제명' 후 국민의당에 합류했다. 바른미래당·대안신당·민주평화당 등 호남 기반 3당은 2월 24일까지 합당하기로 했고, 우리공화당·자유통일당도 통합 추진을 합의했다.
한국갤럽 관계자는 “총선을 앞두고 여러 정당의 통합, 신당 창당이 본격화되면서 정당 구도가 상당히 혼란스러워졌다”며, “유권자들이 제대로 인지하기까지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고 밝혔다.
한국갤럽 조사 결과 2월 3주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6%, 무당층 27%, 미래통합당 23%, 정의당 7%, 바른미래당 4%, 국민의당 2% 순으로 나타났다. (자료=한국갤럽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