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관악구청 전경 (사진=관악구 제공)[서남투데이=유주영 기자] 관악구가 오는 3월 5일까지 제31기 관악시민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관악시민대학은 구와 서울대학교가 함께하는 대표적인 학·관 협력 사업으로, 서울대의 우수한 교육인적자원과 수준 높은 교육내용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과정이다.
국내 최고 대학인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수진들이 문학·역사·문화·사회·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수준 높은 교육 강좌를 제공하며, 정규수업 외에 서울대학교 탐방 등 야외 교육과정도 예정되어 있다.
이번 강좌는 오는 3월 11일 오후 7시 개강식을 시작으로, 6월 24일까지 총 15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씩 관악구 평생학습관 5층에서 진행된다.
수강 희망자는 2월 19일부터 관악구청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신청하거나 방문 또는 유선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5만원이고, 수강생 55명은 선착순으로 모집되며, 신청 인원이 미달될 시 타구민도 신청할 수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관악시민대학은 구와 서울대학교, 구민이 함께 하는 민·관·학의 유기적인 평생교육 통합의 장”이라며 “배움에 뜻이 있는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