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관악구청 청사<자료=관악구 제공>[서남투데이=유주영 기자] 관악구가 청년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데 발벗고 나섰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2020 관악구 청년도전 프로젝트 공모사업' 참여자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청년도전 프로젝트 공모사업'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행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
또 청년들의 구정참여 기회 확대, 능력개발과 자립기반 조성의 효과도 기대된다.
공모 분야는 두 가지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사업 ▲청년 취·창업과 연계한 사업 등이다.
신청대상은 관악구에 생활 근거지를 두고 있는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청년 모임 및 단체이다.
구는 사업의 효과성, 타당성, 독창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 사업내용을 심사해 선정된 사업에 300만 원에서 최대 45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모임 및 단체는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줘 직접 방문제출 하거나 이메일(willsij@ga.go.kr)로 신청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청년도전 프로젝트 공모 사업이 관악구가 가진 최고의 자산인 청년들이 스스로 지역문제와 청년 사업의 주체로서 참여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심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