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센터장 최명숙)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모델을 지역사회에 도입할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 ‘흑백요리사’ 이후 외식 소비 트렌드 분석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흥행이 방송 전후 실제 외식 소비 지형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분석한 결과, 미식 탐구가 하나의 여가 활동이자 ‘경험’을 소비하는 문화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SN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미슐랭과 파인 다이닝에 대한 언급량은 흑백요리사 방영 전인 2023년 대비 각각 43.2%, 11.4% 증가하며 미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관어 비중도 과거 ‘기념일’ 중심에서 최근에는 ‘셰프’, ‘
서울시가 음식점 등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등 연기 90%, 냄새 60%를 저감하는 효과가 있는 ‘악취방지시설’ 설치 지원을 내년에 2배로 확대한다. (사진=서울시) 서울시가 음식점 등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등 연기 90%, 냄새 60%를 저감하는 효과가 있는 ‘악취방지시설’ 설치 지원을 내년에 2배로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3년간 매년 15개 업체에 지원했으며, 내년엔 총 30곳에 설치를 지원한다. '21년부턴 매년 100개소씩 지원한다는 목표다.
2020년도 지원계획은 1월중 서울시 및 25개구 홈페이지, 지역신문 등을 활용하여 안내‧홍보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12월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미세먼지 시즌제’를 시행하는 가운데, 악취‧미세먼지 방지시설 설치 지원 확대를 통해 시즌제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미세먼지 시즌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겨울철부터 이른 봄철까지(12~3월) 평상시보다 한층 강력한 저감대책을 상시 가동해 미세먼지를 집중 관리하는 예방적 특별대책이다.
서울시는 기존에 방지시설이 설치된 사업장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 시행하고, 방지시설 유지관리를 위한 기술 지도도 실시해 악취와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