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 ‘2026 썸머 컬렉션’ 공개… 고감도 여름 스타일링 제안
BYN블랙야크그룹(회장 강태선)이 전개하는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웨어 브랜드 나우(nau)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2026 썸머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나우가 공개한 이번 화보는 가볍고 유연한 소재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을 바탕으로, 여름철 쾌적하고 편안하게 즐기기 좋은 아이템을 제안한다. 과한 로고나 그래픽 대신 절제된 디자인과 유니크한 텍스쳐, 천연 소재 등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감각적인 미니멀함을 표현했다. 특히, 유행을 타지 않는 나우만의 타임리스한 디자인이 차분하고 지적인 감성을 추구하는 ‘포엣코어’ 트렌드와도
LG U+, 장애인의 날 맞아 시각장애인 가구 긴급 의료비 지원
LG유플러스는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임직원 기부 프로그램 `천원의 사랑`을 통해 마련한 500만원을 시각장애인 가구의 긴급 의료비로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을 통해 도움을 받게 된 부부는 선천성 시각장애인이며, 한 살짜리 아이를 뒀다.
부부의 아이는 최근 낙상 사고를 겪었는데, 후유증의 우려가 있어 소아신경과 진료와 운동 치료, 신경발달 치료, 언어 치료 등을 최소 1년 이상 받아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LG유플러스는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협력해 긴급 의료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2016년 시작한 천원의 사랑은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내 기부 프로그램이다.
매월 1000원 이상 금액을 선택해 급여 공제 방식으로 기부하며 지난해 12월 기준, 누적 기부금이 3억원을 돌파했다.
LG유플러스는 올해 천원의 사랑 후원을 회사의 핵심 사회공헌 대상 중 하나인 장애인 중심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장애인을 비롯해 공공안전종사자의 안녕한 삶 지원, 환경 문제 및 통신사업의 그림자 해소를 3대 축으로 삼고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전달식에 참여한 임직원 대표 신태종 LG유플러스 책임은 "천원의 사랑에 함께하며 작은 나눔이 모여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며 "이번 기부가 시각장애인들의 일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룡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장은 "시각장애인 가정의 현실적인 어려움에 공감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LG유플러스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시각장애인 가정에 실질적인 힘이 되는 것은 물론, 우리 사회의 포용과 연대의 가치를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