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자동차 기업 지리 그룹의 이륜차 브랜드 QJMOTOR, SRK421RR 사전예약 2주 만에 ‘완판’ 기록
글로벌 자동차 기업 지리(Geely) 그룹의 이륜차 브랜드로, 국내 이륜차 시장에서 떠오르는 강자 QJ모터(QJMOTOR)가 또 한 번 주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했다. QJ모터는 지난 4월 1일 시작된 ‘SRK421RR’의 사전예약 프로모션이 높은 관심 속에 진행돼 단 2주 만에 준비된 120대 전량이 완판되며 조기 종료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쿼터급 4기통 바이크가 첫 사전예약에서 이 같은 실적을 기록한 것은 국내 이륜차 시장에서 유례를 찾기 어려운 일로, ‘421 신드롬’이라는 시장의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번 결과는 단
서울 강서구,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행사`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일주일간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손을 잡고, 마음을 열고,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 권익 증진과 사회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에는 ▲강서 가치(Together) 더하기 복지 박람회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오! 댄스데이 ▲장애인 인권 영화 상영회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먼저 오는 18일 오전 10시 마곡광장(강서구 마곡중앙5로 9)에서 `강서 가치(Together) 더하기` 복지 박람회가 열린다.
관내 장애인 복지기관들이 협력해 추진하는 행사로, 많은 지역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박람회 형태로 기획됐다.
강서구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장애 인식개선 체험부스, 장애인 예술 작품 전시, 장애인 생산품 판매, 먹거리 부스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21일 오후 2시에는 가양레포츠센터(강서구 양천로61길 101)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진행된다.
장애인과 돌봄 종사자 등 9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장애인 인권 헌장을 낭독하고 장애인복지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이어 축하 공연을 통해 참석자 모두가 화합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2일 오후 1시 30분에는 강서 호박나이트(강서구 화곡로 354-10)에서 장애인을 위한 특별한 문화행사인 `오! 댄스데이`가 개최된다. 발달장애인 및 돌봄 종사자 총 250명이 함께 어우러져, 춤을 통해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전동휠체어 세척 및 커피 나눔 행사 ▲장애 인식 개선 작품 전시회 ▲장애인 공감 온라인 토크쇼 등이 마련돼 있다.
자세한 행사 일정 및 참여 방법은 강서구청 누리집(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 행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고 존중하는 복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