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자동차 기업 지리 그룹의 이륜차 브랜드 QJMOTOR, SRK421RR 사전예약 2주 만에 ‘완판’ 기록
글로벌 자동차 기업 지리(Geely) 그룹의 이륜차 브랜드로, 국내 이륜차 시장에서 떠오르는 강자 QJ모터(QJMOTOR)가 또 한 번 주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했다. QJ모터는 지난 4월 1일 시작된 ‘SRK421RR’의 사전예약 프로모션이 높은 관심 속에 진행돼 단 2주 만에 준비된 120대 전량이 완판되며 조기 종료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쿼터급 4기통 바이크가 첫 사전예약에서 이 같은 실적을 기록한 것은 국내 이륜차 시장에서 유례를 찾기 어려운 일로, ‘421 신드롬’이라는 시장의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번 결과는 단
우리의 다채로운 역사를 찾아서...서울 강서구, 역사 인문학 개강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구민들이 역사와 인문학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역사 인문학: 우리의 다채로운 역사를 찾아서` 강의를 운영한다.
이번 강의는 4월 2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의 장소는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마곡중앙8로 14)다.
강의는 우리역사문화연구소 김용만 소장이 맡는다. 김 소장은 서울시민대학 강사로 `조선이 가지 않은 길`, `숲에서 만난 한국사`, `고구려의 발견` 등 40여 권의 저서를 펴낸 역사 인문학 전문가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의 역사와 지역 정체성`을 주제로, 서울과 강서구의 역사·문화 흐름을 탐구한다.
1회차(4. 2.)는 `고구려의 그 많던 수레는 다 어디로 갔을까?`로, 고구려 발전의 요인을 고구려인의 생활상을 통해 소개한다. 2회차(4. 9.)는 `궁궐을 통해 본 조선시대 삶의 모습`으로, 왕실 가족과 궁궐 사람들의 일상을 다룬다.
3회차(4. 16.) `숲에서 만난 한국사`에서는 우리 역사 속 숲의 의미와 시대적 변화를 살펴보고, 마지막 4회차(4. 23.)에서는 `강서구 역사 탐방`을 주제로 허준·정선 등 지역 인물과 조선시대 강서의 생활상을 조명한다.
이번 강좌는 내 고장의 역사에 관심 있거나 한국사를 배우고자 하는 강서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3월 6일부터 강서구민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전체 수강료는 총 2만 원이다.
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인문학적 가치를 되새기고, 강서구의 문화 정체성을 탐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누리집(공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과정이 인문학의 시작"이라며, "구민들이 생활 속에서 역사를 즐기고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