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사전투표가 6일 시작됐다. 사전투표는 7일까지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5일 오후 서울 강서구 방화 제1동 사전투표소에서 막바지 점검이 한창이다. (사진=연합뉴스)
이번 보궐선거는 전국에서 강서구 1곳 밖에 없다. 이에 따라 강서구 관내에서만 사전투표소를 운영한다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밝혔다.
유권자는 사전투표소에 도착하면 투표사무원에게 신분증을 제시해 본인 확인을 받은 뒤 본인확인기에 서명 또는 손도장을 입력한 다음 투표용지 등을 받는다.
공공기관이 발행한 주민등록증·청소년증이나 여권·운전면허증 등 생년월일이 기재되고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이 있어야 사전투표를 할 수 있다.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화면 캡처 등 저장된 이미지는 인정되지 않는다.
사전투표소 위치 등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및 각 가정에 발송되는 투표 안내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이날 오전 강서구에서 김태우 후보 지지 호소를 이어간다. 김 대표는 화곡동 아파트 단지 내 경로당을 방문한 뒤 복지시설 배식 봉사에 나설 계획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도부 차원의 지원 일정은 없다. 진교훈 후보자는 오전 9시께 등촌3동 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할 예정이다.
이번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후보는 민주당 진교훈·국민의힘 김태우·정의당 권수정·진보당 권혜인·녹색당 김유리·자유통일당 고영일(이상 기호순) 등 모두 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