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정의기억연대 등이 14일 서울 청계천 광통교 거리에서 개최한 '제8차 세계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나비문화제'에서 참가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사진=김대희 기자)29년 전 고(故) 김학순 할머니(1924∼1997)가 위안부 피해를 최초로 증언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 행사가 14일 오후 서울 청계천 예금보험공사 앞에서 열렸다.
정의기억연대와 여러 연대단체가 공동주최한 '제8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나비 문화제'에는 전국 곳곳에서 모인 학생과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체온을 측정한 뒤 주최 측이 나눠주는 노란 띠를 매고 "할머니들에게 명예와 인권을", "30년간의 외침, 공식사죄 법적 배상" 등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