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불법 중개, 재건축재개발 비리, 전세 사기 등 부동산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 100일 간 특별 단속이 실시된다. (서남투데이 자료사진)불법 중개, 재건축재개발 비리, 전세 사기 등 부동산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 100일 간 특별 단속이 실시된다.
기획재정부는 6일 김용범 기획재정부 제1차관이주재한 ‘제96차 부동산시장점검회의’에서 시장 교란행위 엄단을 위한 후속조치로 경찰청에서 7일부터 100일 간 부동산 시장 교란 특별단속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거래질서 교란, ▲불법 중개, ▲재건축․재개발 비리, ▲공공주택 임대비리, ▲전세 사기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기재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요 개발 예정지 및 개발호재 지역 등에 대한 과열 우려를 판단하고, 새로운 유형의 시장교란에 대해서도 적극 포착,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기재부는 임대차 3법 관련 주요 개정 사항에 대해 구체적 사례를 포함한 상세한 설명 자료를 신속히 배포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