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7일 오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전국 전공의들이 단체행동에 들어가며, 집단 휴진한다. 서울 여의도 등 전국 곳곳에서 야외집회도 벌일 예정이다. (자료=대한전공의협의회)
정부의 대국민 담화에도 전국 전공의들이 예고대로 7일 단체행동에 들어가며, 집단 휴진한다. 서울 여의도 등 전국 곳곳에서 야외집회도 벌일 예정이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이날 오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24시간 동안 전체응급실, 분만실, 투석실 등 필수유지업무를 포함한 모든 전공의의 업무를 중단한다.
전공의는 대학병원 등에서 전문의 자격을 따고자 수련 과정을 거치는 의사로, 단체행동에는 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 재학생, 인턴, 레지던트 등이 참여한다. 파업에는 전체 전공의 1만6000명 중 70∼80%가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단체행동과 함께 서울 여의도 등 전국 곳곳에서 야외집회도 벌일 예정이다.
서울 시내 주요 대학병원은 전공의가 맡았던 업무에 임상강사, 교수 등의 대체 인력을 배치했기 때문에 진료에 큰 차질은 빚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