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21일 오전 옴니시스템(주)의 박혜린 대표이사와 농협 이대엽 서울지역본부장을 비롯한 기업 임직원들과 행복나눔상자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영등포구)영등포구가 옴니시스템(주)의 후원을 받아 농협 서울지역본부에서 구성한 행복나눔상자 60박스를 지역 내 거주하는 저소득 아동‧청소년가정에 지원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21일 오전 옴니시스템(주)의 박혜린 대표이사와 농협 이대엽 서울지역본부장을 비롯한 기업 임직원들과 만나 500만원 상당의 행복나눔상자 전달식을 가졌다. 행복나눔상자는 무더운 여름을 이겨낼 손선풍기를 포함해 우유, 돈까스, 떡갈비 등 농협에서 생산한 우리농‧축산물로 꾸려졌다.
행복나눔상자는 영등포구 사회복지협의회와 지역 내 18개소의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아동‧청소년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옴니시스템(주)과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꾸준한 나눔과 기부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박혜린 대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저하된 성장기 아동‧청소년의 영양을 보충하고 저소득가구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후원을 결심하게 되었다”고전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행복나눔상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정에 따뜻한 위로가 될 것”이라며, “나눔의 손길 보내주신 옴니시스템(주)과 농협 서울지역본부에 감사드리며, 소외받는 아동‧청소년이 없는 탁트인 영등포 만들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