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센터장 최명숙)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모델을 지역사회에 도입할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 ‘흑백요리사’ 이후 외식 소비 트렌드 분석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흥행이 방송 전후 실제 외식 소비 지형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분석한 결과, 미식 탐구가 하나의 여가 활동이자 ‘경험’을 소비하는 문화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SN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미슐랭과 파인 다이닝에 대한 언급량은 흑백요리사 방영 전인 2023년 대비 각각 43.2%, 11.4% 증가하며 미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관어 비중도 과거 ‘기념일’ 중심에서 최근에는 ‘셰프’, ‘
2021학년도 대학입시 지원 프로그램. (사진=금천구)금천구가 관내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내년도 대학입시 전략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금천구는 수험생들의 대학입시 전략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8월 8일까지 지역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1학년도 대학입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고등학생들의 대학입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서울과 수도권 10개 대학의 ‘입학사정관 특강’, ‘수시 및 전문대 대입 설명회’, ‘1:1 입시전문가 컨설팅’ 등으로 진행된다.
‘입학사정관 특강’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오후 5시 ~ 오후 7시에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실시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회당 50명 이내로 진행하며, 참여자에게는 대학별 입시자료를 배부한다.
‘수시 및 전문대 대입설명회’는 8월 7일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30분까지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1:1 입시전문가 컨설팅’은 8월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1인 1조로 학생당 50분 가량 금천구청 평생학습관 강의실에서 진행한다.
한편, 코로나19 지역 확산 우려로 인해 행사에 직접 참여하지 않는 주민들을 위해 ‘입학사정관 특강’과 ‘수시 및 전문대 대입설명회’는 녹화해 금천구청 유튜브 계정에 업로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고등학생 및 학부모는 ‘금천구 대입지원 프로그램’ 온라인 사이트게시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지역 확산 우려로 인해 행사 진행에 어려움이 있지만 지역 고등학생 및 학부모님들에게 매년 변화하는 대학입시제도의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자신에게 맞는 대입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