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과천시는 코로나19 여파로 개점 휴업상태인 영세 소상공인 피해 점포에 대해 재개장 비용을 지원한다. (서남투데이 자료사진)과천시가 지난해 연평균 매출총액이 2억원 이하이거나 코로나19 사태로 2월에서 4월 중 매출총액이 80% 이상 감소한 점포에 대해 재개장 비용으로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과천시는 코로나19 여파로 개점 휴업상태인 영세 소상공인 피해 점포에 대해 재개장 비용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과천시는 이번 사업에 국비 4200만원을 확보했다. 지원대상은 지난해 연평균 매출총액이 2억원 이하이며,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1월 매출총액 대비 2월~4월 중 어느 한 달의 매출총액이 80% 이상 감소한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이다.
과천시는 지원대상 점포에 대해 예산 범위 내에서 42곳을 선정해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금은 정액 지급이 아닌 해당 기간에 세금계산서나 카드 매출전표 등으로 지출이 증빙된 금액을 한도 내에서 지급하는 방식이다.
지원항목은 지난 2월 이후부터 재개장을 위해 구입한 ▲재료비 ▲소모품·비품 구입비 ▲홍보·마케팅 비용 ▲공과금·관리비 등이다. 건물임대료나 근로자 인건비는 지원항목에 포함되지 않는다.
지원금 신청 기간은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시청 일자리경제과 지역경제팀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들에게 경제적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