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센터장 최명숙)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모델을 지역사회에 도입할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 ‘흑백요리사’ 이후 외식 소비 트렌드 분석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흥행이 방송 전후 실제 외식 소비 지형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분석한 결과, 미식 탐구가 하나의 여가 활동이자 ‘경험’을 소비하는 문화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SN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미슐랭과 파인 다이닝에 대한 언급량은 흑백요리사 방영 전인 2023년 대비 각각 43.2%, 11.4% 증가하며 미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관어 비중도 과거 ‘기념일’ 중심에서 최근에는 ‘셰프’, ‘
경북지방경찰청은 13일 오후 신상공개위원회를 개최하고 'n번방'을 최초 개설한 인물인 일명 ’갓갓‘ 문형욱(24)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경북지방경찰청 자료제공)‘n번방’을 최초로 개설한 ‘갓갓’의 신상 공개가 결정됐다. ‘갓갓’이라 불리던 문형욱(1995년생)은 경기도 안성에 거주하고 있으며, 수도권 한 대학에 재학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북지방경찰청은(이하·경북청)은 13일 오후 1시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문형욱에 대한 문 씨의 실명과 얼굴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경찰은 오는 18일 문 씨를 검찰에 송치할 때 마스크나 모자로 얼굴을 가리지 않고 공개할 예정이다.
문 씨는 미성년자를 다수 포함한 여성의 성 착취 영상물을 제작하고 성 착취방인 텔레그램 대화방에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아동복지법 위반, 강요, 협박 등의 혐의도 있다.
한편, 텔레그램 내 미성년자 성착취물 대화방인 ‘n번방’과 관련해 신상 공개가 결정된 것은 문 씨가 4번째다. 앞서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과 공범 등 3명의 신상을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