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
코로나19 극복과 관련해, 정부가 지급하고 있는 긴급재난지원금을 대형마트 매장에서도 쓸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대형마트 내 입점한 임대매장 가운데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로 한정한다.
12일 이마트에 따르면 전국 158개 이마트 및 이마트 트레이더스 점포에 입점한 2400여개 임대형 매장 중 약 30%인 800여 매장에서 긴급재난지원금 결제가 가능하다.
롯데마트도 전국 124개 매장에 입점한 1444개 임대형 매장 중 55.1%인 795개 매장에서 긴급재난지원금으로 물건을 구입할 수 있다.
홈플러스 140개 점포의 6000여 임대 매장 가운데 1100여곳에서도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
마트 내 사용이 가능한 업종으로는 미용실과 안경점, 약국, 세차장, 키즈카페, 사진관 등이다.
각 대형마트는 고객들에게 이런 사실을 알리기 위해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가능 매장 안내판을 매장 곳곳에 설치할 예정이다. 또 임대매장을 알리는 전단도 매장 내에 비치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정부는 11일부터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을 받고 있다. 재난지원금은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포인트로 받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