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14일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을 찍으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될지 국민들도 아실 것"이라며 "이번 선거일은 국민이 죽느냐, 사느냐를 결정하는 날"이라고 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서울 구로을에 출마한 김용태 후보 지원 유세에서 "문재인 정부는 코로나 위기를 처리할 방법을 모른다"며 "세계 각국 정상이 자국 경제를 어떻게 치유할 것인지 걱정하는데, 한국 정부는 경제 치유에 대한 아무 처방도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일(15일)은 이런 상황을 심판해야 하는 날"이라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취업 안 되고 월세도 내기 어려워 고시원을 찾는 20대 유권자들이 낼 꼭 투표해 주길 바란다"며 "여러분이 투표해서 한국의 앞날을 새롭게 열어 줘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