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센터장 최명숙)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모델을 지역사회에 도입할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 ‘흑백요리사’ 이후 외식 소비 트렌드 분석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흥행이 방송 전후 실제 외식 소비 지형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분석한 결과, 미식 탐구가 하나의 여가 활동이자 ‘경험’을 소비하는 문화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SN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미슐랭과 파인 다이닝에 대한 언급량은 흑백요리사 방영 전인 2023년 대비 각각 43.2%, 11.4% 증가하며 미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관어 비중도 과거 ‘기념일’ 중심에서 최근에는 ‘셰프’, ‘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 주민센터에서 한 시민이 사전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김대희 기자) 4·15 총선에 79.0%가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한국 갤럽 조사결과, 이번 총선에 ‘관심있다’고 응답한 사람은 86.1%로 지난 1차 조사결과(81.2%)보다 4.9%p 상승했다. 투표 참여 의향을 묻는 질문에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79.0%로 조사되었다.
연령대별로는 18세-29세 60.4%, 30대 75.6%, 40대 84.4%, 50대 80.3%, 60대 86.6% 70세 이상 90.9%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차 유권자 의식조사 결과(72.7%)와 비교하면 적극적 투표참여 의향층이 6.3%p 증가하였으며, 전 연령층에서 투표 의향이 증가했다.
또한, ‘가능하면 투표할 것이다’라고 응답한 사람은 15.1%로 조사되어, 이번 국회의원선거에 투표 참여 의향이 있는 사람은 총 94.1%로 나타났다.
이미 ‘투표할 후보를 결정했다’는 응답은 64.0%,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는 응답은 36.0%로 나타났다. 지난 제20대 국회의원선거 같은 시기(58.2%)에 비해 ‘후보를 결정했다’는 응답이 5.8%p 증가했다.
이번 조사는 중앙선관위가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 의뢰하여 전국의 만 18세 이상 유권자 1500명(응답률 14.4%)을 대상으로 지난 4월 5일, 6일 양일간 전화면접(CATI)으로 표본 프레임은 유·무선 전화 RDD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부여(2020. 3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기준)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4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실시한 사전투표 투표율은 26.69%로, 지난 제20대 총선(12.19%)보다 14.5%p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