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투자진흥재단, 스노우플레이크와 AI 기반 첨단 바이오 기업 글로벌 자본유치 프로그램 런칭
서울시의 해외 투자유치 전담 기구인 서울투자진흥재단(이사장 이지형)은 지난 5월 13일 강남구 스노우플레이크코리아 본사에서 AI 데이터 기반 유망 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6개 사의 글로벌 자본유치 역량 강화·기회 탐색을 집중 지원하는 ‘2026 AI Startup Launchpad Program’ 런칭데이를 글로벌 AI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인 스노우플레이크와 공동 개최했다. ‘2026 AI Startup Launchpad Program’ 런칭데이로 민관협력형 기술·투자 매칭 프로그램 선보여 ‘2026 AI Startup Lau
21대 총선 사전투표 이틀째인 11일 오전 인천 부평구 십정2동 주민자치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선관위 관계자가 투표하러 온 시민들의 체온을 재고 있다. 시민들은 투표 전 체온을 재고 손세정제로 손을 닦은 뒤 비닐장갑을 낀 뒤에 투표를 할 수 있다. (사진=이영선 기자) 캡션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오후 6시 현재 21대 총선 사전 투표율이 26.7%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전투표가 실시된 전국 단위 선거 투표율 중 최고치다. 지난 20대 총선 사전 투표율은 12.2%였다.
선관위에 따르면 우리나라 총 선거인 4399만 4247명 중 1174만 2677명이 사전투표를 마쳤다. 시·도별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으로 35.8%를 기록했다. 이어 전북 34.7%, 세종 32.4%, 광주 32.2% 순이다. 가장 낮은 곳은 대구로 23.6%를 기록했다.
서울은 27.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특히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황교안 미래통합당 후보가 맞대결을 펼치는 종로가 34.56%의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서울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이다.
인천은 총 유권자 250만 690명 중 61만 8402명이 투표에 참여해 24.73% 투표율을 보였다. 인천에서는 옹진군이 36.56%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으며 강화군 31.45%, 동구 29.42% 순이었다.
경기도는 총 유권자 1106만 7819명 중 264만 3140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23.88%를 기록했다. 경기도는 과천시 33.95%, 양평군 30.40%로 가장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