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공단, 노사·협력업체 합동 산재예방 안전 활동 전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안전 관련 기념일이 집중된 4월을 ‘보훈공단 산업안전보건의 달’로 지정하고, 노사와 협력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다각적인 안전보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5일(수) 밝혔다. 이번 활동은 ‘안전을 기본으로 하는 지속 가능 성장’이라는 정부의 대전환 국정 기조에 발맞춰 노동자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현장 중심의 실천형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보훈공단 임직원과 협력업체 종사자는 지난 3일(금) 본사 주변에서 산불 예방 및 안전의식 향상 홍보 활동을 진행하는 등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이 11일 오후 안산시를 방문, 단원을 박순자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사진=김대희 기자)
더불어민주당에선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김남국 후보의 유세를 지원했다. (사진=김대희 기자)
제21대 총선 사전투표 둘째 날이자 투표일을 나흘 앞둔 11일,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이 안산시에서 지원 유세 경쟁을 펼쳤다.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오후 12시 20분께 안산시 단원구 홈플러스 고잔점 앞에서 단원을 선거구 박순자 후보 지원 유세를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에선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지원 유세자로 나섰다. 임 전 실장은 오후 1시쯤 중앙동 하나은행 사거리와 중앙약국 앞 등을 오가며 김남국 후보와 함께 길거리 유세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