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센터장 최명숙)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모델을 지역사회에 도입할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 ‘흑백요리사’ 이후 외식 소비 트렌드 분석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흥행이 방송 전후 실제 외식 소비 지형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분석한 결과, 미식 탐구가 하나의 여가 활동이자 ‘경험’을 소비하는 문화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SN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미슐랭과 파인 다이닝에 대한 언급량은 흑백요리사 방영 전인 2023년 대비 각각 43.2%, 11.4% 증가하며 미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관어 비중도 과거 ‘기념일’ 중심에서 최근에는 ‘셰프’,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일 47명으로 조사됐다. 확진자 증가가 50명 미만인 것은 지난 2월 20일 이후 46일 만이다. 사진은 시민의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열감지카메라로 확인하는 송파구청 관리자. (사진=김대희 기자)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7명으로 조사됐다. 확진자가 신규 확진자가 50명 미만인 것은 46일 만에 처음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총 확진자가 1만284명이라고 밝혔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3명 늘어난 186명이며, 완치 판단 후 격리해제된 환자는 135명 늘어난 6598명이다. 중대본이 발표한 통계는 지난 4일 0시부터 5일 0시 사이에 질본으로 신고, 접수된 자료를 기준으로 한다.
추가로 확인된 지역별 확진자는 대구 13명, 서울 11명, 경기 8명, 대전 2명, 경부 2명, 경남 2명, 인천 1명, 충남 1명 등이다.
이날 추가된 지역사회 확진자는 31명으로, 해외에서 유입된 환자는 16명이다. 이날까지 해외에서 유입한 확진자는 총 769명이다.
한편, 중대본이 신규 확진자 수를 50명 미만으로 발표한 것은 지난 2월 20일 이후 처음이다. 다만 환자 통계를 집계하는 기준 시간을 세 번이나 변경했기에 정확한 비교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