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와 미래한국당 원유철 대표가 국회 로텐더홀 앞 계단에서 열린 '나라 살리기·경제살리기' 공동 선언식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김대희 기자)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와 미래한국당 원유철 대표 등 의원들이 국회 로텐더홀 앞 계단에서 열린 '나라 살리기·경제살리기' 공동 선언식에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김대희 기자)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이 1일 국회 로텐더홀 앞 계단에서 '나라살리기' '경제살리기'를 내세우며 공동선언식을 열었다.
공동선언식에는 통합당 황교안 대표와 미래한국당 원유철 대표 등이 참석했다. 두 당은 이런 과정을 거쳐 정책 협약, 선거 연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미래한국당은 통합당의 총선 슬로건인 '바꿔야 산다'와 연관성을 고려해 '바꿔야 미래가 있다'를 공식 슬로건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두 당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2일부터 합동 선거 운동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