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서남투데이=이영선 기자]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의 수도권 험지 출마 요청에 반발했던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와 김태호 전 경남도지사가 공천에서 고배를 마셨다. 이전부터 부산을 희망했던 이언주 의원은 면접을 본 부산 중구·영도가 아닌 부산 남구을에 공천됐다.
미래통합당 공천위는 5일 수도권 및 부산·울산·경남 지역구 공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천 발표에선 홍 전 대표와 김 전 지사뿐만 아니라 국회 부의장인 이주영 의원(5선)과 경남 진주을에서 4선을 지낸 김재경 의원 등도 줄줄이 컷오프됐다.
부산 중구·영도 ‘전략공천’설이 나오던 이언주 의원은 부산 남구을에 공천됐다. 앞서 김형오 공관위원장은 남구을에 대해 “반드시 탈환해야 하는 지역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변호사이자 최측근인 유영하 변호사가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후보에 공천신청을 했다. 유 변호사는 지난 4일 국회 정론관에서 보수 통합을 강조하는 박 전 대통령의 편지를 공개했다.